탁구대 위 축구 테크볼, 이준석 초대 챔피언축구 선수를 꿈꾸다 접은 이준석(27)이 9월 20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에서 이라크 선수를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정식 종목이 된 테크볼의 첫 챔피언으로,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8전 전승 우승이다. 개혁신당 정치인 이준석과는 동명이인이며, 실업팀도 없는 종목에서 나온 성과라 향후 저변 확대가 관전 포인트다.스포츠2026. 0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