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임종훈 혼복 동메달, 금빛 변수는 체력임종훈·신유빈 조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8강에서 대만 조를 3-2로 꺾고 준결승에 올라 동메달을 확정했다. 아시안게임 탁구는 3위 결정전이 없어 4강 진출만으로 동메달이 확보되며, 금메달 여부는 이날 저녁 세계 6위 중국 린스둥·콰이만 조와의 준결승에 달려 있다. 하루 네 경기를 소화한 신유빈의 체력 관리가 결승행을 가를 최대 변수다.스포츠2026. 0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