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6초 차 4위, 조엘진이 연 가능성조엘진이 9월 25일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0m 결선에서 10초17로 4위에 올라 동메달과 0.06초 차로 시상대를 놓쳤다. 44년 만의 메달은 무산됐지만 서말구·장재근 이후 이 종목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순위이자 첫 메이저 결선 완주라는 기록은 남았다. 남은 4x100m 계주 성적과 한국 기록 10초07·9초대 진입이라는 기록 과제가 다음 대회에서 확인할 지점이다.육상2026. 0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