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모' 논란이 부른 체육요원 제도 쟁점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뒤 나온 전역모 세리머니와 군 면제 관련 발언이 병역특례 논란에 다시 불을 붙였다. 체육요원은 기초군사훈련 뒤 2년 10개월 종사와 544시간 봉사로 복무를 대체하며, 미이행 시 현역 입영 대상이 된다. 이번 사안은 제도 존폐를 묻는 목소리와 수혜 선수의 처신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겹친 것이어서, 둘을 나눠 볼 필요가 있다.축구2026. 10.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