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호호 APBC, 팬이 지켜볼 세 가지KBO가 10월 19일 최원호 전 한화 감독을 11월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이번 대회는 24세 이하 중심의 젊은 엔트리로 치러지고 WBC와 한국시리즈 진출팀 투수가 빠져 신예 검증의 장이 되며, 투수 출신 감독의 마운드 운용이 핵심 변수다. 본선은 11월 12~15일 도쿄돔에서 열리므로 일정과 국내 중계 편성은 대회가 가까워질 때 확인하면 된다.야구2026. 1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