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미, 지도 대신 유효로 거머쥔 첫 AG 금허미미가 1일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57㎏급 결승에서 몽골의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를 유효로 꺾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땄다. 지난해 파리올림픽 결승에서 지도 3개로 반칙패했던 체급에서, 이번에는 경기 시작 11초 만에 유효를 선취하며 흐름을 가져왔다. 어깨 수술과 재활을 거친 그가 노리는 다음 무대는 LA 올림픽으로, 지켜볼 지점은 초반 선취와 굳히기 마무리다.유도2026. 10.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