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5경기 만에 우승했던 18세, 제시카 방의 짧은 길한국 태생 호주 골퍼 제시카 방이 방콕에서 KLPGA 국제 예선을 준비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져 현지시간 8월 13일 18세로 세상을 떠났다. 2025년 11월 프로에 데뷔한 뒤 다섯 번째 대회에서 우승할 만큼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던 선수였다. 다만 뇌출혈을 일으킨 원인은 가족과 투어 측 모두 밝히지 않아 사인에 관한 확정된 정보는 아직 없다.골프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