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설 뒤 첫 대표팀 명단, 해외파 관전법모레노 감독이 29일 96라인 갈등설 이후 첫 11월 A매치 명단을 발표하며, 소집 선수는 11월 13일 사우디·17일 카타르와 도하에서 맞붙는다. 김민재·황인범·황희찬의 포함 여부와 손흥민까지 네 해외파의 소속팀 컨디션이 최대 관전 포인트다. 특히 부상 중인 김민재의 회복 상태와 각 선수의 소속팀 출전 흐름을 경기 전 지표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축구2026.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