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격 뒤집은 남자 400m 계주, 오늘 밤 결선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예선 배턴 인계 실격 판정을 항소로 뒤집고 결선 진출을 확정했다. 심판진은 교대 구역 이탈로 봤지만 대표팀이 제출한 현장 영상이 받아들여져 국제대회에서 드물게 실격이 취소됐다. 결선은 28일 밤 열리며 메달 여부는 아직 미정이니 30m 테이크오버 존 규정과 결선 상대 전력을 함께 보면 결과를 이해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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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예선 배턴 인계 실격 판정을 항소로 뒤집고 결선 진출을 확정했다. 심판진은 교대 구역 이탈로 봤지만 대표팀이 제출한 현장 영상이 받아들여져 국제대회에서 드물게 실격이 취소됐다. 결선은 28일 밤 열리며 메달 여부는 아직 미정이니 30m 테이크오버 존 규정과 결선 상대 전력을 함께 보면 결과를 이해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