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엔트리, 이 네 가지만 보면 읽힌다준PO 1차전을 앞두고 KIA와 LG가 발표한 엔트리에는 다섯 경기 단기전을 어떻게 치르겠다는 전략이 담겨 있다. 두 팀 모두 투수를 14명씩 등록해 불펜 총력전을 예고했고, 포수 수와 벤치 야수 구성은 대타·대주자 운용의 폭을 가른다. 투수 수, 선발·불펜 분배, 포수 수, 백업 야수와 부상 복귀·제외라는 네 가지만 보면 어느 팀 엔트리든 전력을 읽을 수 있다.프로야구2026.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