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KIA 준PO, 승부는 뒷문에서 갈린다정규시즌 3위 KIA와 4위 LG가 10월 17일부터 광주에서 5전 3승제 준플레이오프를 시작하는, 10년 만의 가을 재대결이다. 김도영과 오스틴을 앞세운 양 팀 타선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만큼 대등하지만, 두 팀 모두 마무리가 불안해 뒷문 싸움이 시리즈를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선발이 몇 이닝을 버티는지, 접전 상황에서 누가 마무리로 나서는지를 보면 판세가 읽힌다.야구2026.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