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또 1타 차…상하이 준우승 복기최혜진이 18일 뷰익 LPGA 상하이에서 3라운드 내내 지킨 선두를 최종일에 내주며 인뤄닝에게 1타 차로 역전당해 LPGA 통산 다섯 번째 준우승에 그쳤다. 전반 7·8번 홀 연속 보기로 리드를 잃은 뒤, 인뤄닝의 16·17번 홀 연속 버디에 승부가 넘어갔다. 올 시즌 두 번째 준우승으로 데뷔 후 첫 우승은 다시 미뤄졌지만, 우승 없는 선수 중 통산 최다 상금이 보여주듯 기복 없는 경기력은 유지되고 있다.골프2026. 1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