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막바지, 한국 선수 가을 무대 남을까
9월 초 기준으로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는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사실상 밀려난 반면, 김하성의 애틀랜타와 김혜성이 속한 다저스는 지구 선두로 포스트시즌 진출이 유력하다. 그래서 올 가을 한국 선수 관전의 초점은 개인 성적보다 누가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살아남느냐에 있다. 남은 정규시즌 일정과 로스터 발표를 확인하고, 국내에서는 SPOTV 계열과 MLB.TV를 중심으로 중계를 챙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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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 기준으로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는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사실상 밀려난 반면, 김하성의 애틀랜타와 김혜성이 속한 다저스는 지구 선두로 포스트시즌 진출이 유력하다. 그래서 올 가을 한국 선수 관전의 초점은 개인 성적보다 누가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살아남느냐에 있다. 남은 정규시즌 일정과 로스터 발표를 확인하고, 국내에서는 SPOTV 계열과 MLB.TV를 중심으로 중계를 챙기면 된다.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와 김하성의 애틀랜타는 9월 27일 정규시즌 종료까지 스무 경기 안팎을 남겨 두고 있다. 김하성은 부상 복귀 뒤 결장이 잦아 경기마다 선발 여부부터 확인해야 하고, 국내 MLB 생중계는 SPOTV NOW로 옮겨 무료 풀경기 경로는 사실상 사라졌다. 무료로는 네이버 문자중계와 하이라이트로 따라가고, 풀경기를 보려면 SPOTV NOW 이용권을 견줘 고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