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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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바르보자 은퇴, 마지막 경기와 UFC 331 대진

에드손 바르보자가 UFC 330에서 에스테반 리보비치에게 2라운드 TKO로 진 뒤 옥타곤에서 은퇴를 선언했다. 4연패로 마침표를 찍었지만 회전 킥 KO로 상징되는 라이트급 정상급 스트라이커의 커리어가 마무리된 것이다. 그가 떠난 라이트급의 다음 무대인 UFC 331 대진, 특히 공동 메인 차루키안-후피전이 이후 판도의 확인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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