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12K 역투, U-18 남은 관전 포인트부산고 좌완 하현승이 9월 7일 U-18 아시아선수권 개막전 대만전에서 5⅔이닝 12탈삼진 무실점으로 국가대표 첫 선발승을 따냈고 한국은 2-0으로 이겼다. 2027 KBO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인 그가 최대 난적 대만을 잠재우며 8년 만의 정상 탈환 도전에 첫발을 뗐다. 조별리그 성적이 슈퍼라운드로 이어지는 만큼 8일 싱가포르·9일 태국전과 일본을 만날 수 있는 슈퍼라운드가 관전 포인트다.야구2026. 09.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