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단체 6종목 4강, 컴파운드 혼성 세계신기록한국 양궁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6개 종목에서 모두 준결승에 올랐고, 컴파운드 혼성 최용희·박정윤 조는 일본전에서 16발을 전부 10점에 꽂아 160점 만점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조준 장비를 쓰는 컴파운드에서도 단체전 전 화살 만점은 드물어 이번 기록은 한국의 강세를 다시 확인시켰다. 컴파운드 단체 메달 결정전은 9월 30일, 리커브 단체는 10월 3일에 열린다.스포츠2026. 0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