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0-3 완패의 진짜 의미와 개인전 기회신유빈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탁구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 하야타 히나에게 0-3으로 완패했고, 한국은 일본에 0-3으로 져 동메달에 머물렀다. 단식 세계 11위인 그의 부진에 일본 매체와 국내에서 '거품론'까지 나왔지만 신유빈의 주무기는 원래 단식이 아니라 복식이다. 26일부터 열리는 개인전에서 세계 1위 혼합복식조와 여자 복식이 실제 만회 지점이며, 단식 한 경기 성적만으로 그를 평가하기엔 이르다.스포츠2026. 0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