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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올해 3월 왼 어깨 수술을 받고 2026시즌을 통째로 쉬며 재활 중이다. 현재 20m 거리 투구와 섀도우 피칭을 통증 없이 소화할 만큼 경과는 순조롭지만, 실전 복귀는 빨라야 내년이다. 본인은 내년 개막 로테이션, 코칭스태프는 5~6월을 목표로 잡고 있어 마무리·스프링캠프의 불펜과 라이브 피칭이 복귀 시점을 가늠할 신호다.
지난해 한화에서 KBO MVP를 차지한 코디 폰세는 올 시즌 토론토 이적 후 첫 등판에서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돼 시즌아웃됐다. 4월 수술을 받은 그는 현재 상체 운동과 미식축구공 던지기로 재활 중이며, 복귀 목표는 2027년 스프링이다. 근황이 전해진 계기는 NFL 스타인 처남 조지 키틀과의 동반 훈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