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복귀 목표는 2027년, 재활 파트너가 뜻밖이다
지난해 한화에서 KBO MVP를 차지한 코디 폰세는 올 시즌 토론토 이적 후 첫 등판에서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돼 시즌아웃됐다. 4월 수술을 받은 그는 현재 상체 운동과 미식축구공 던지기로 재활 중이며, 복귀 목표는 2027년 스프링이다. 근황이 전해진 계기는 NFL 스타인 처남 조지 키틀과의 동반 훈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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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화에서 KBO MVP를 차지한 코디 폰세는 올 시즌 토론토 이적 후 첫 등판에서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돼 시즌아웃됐다. 4월 수술을 받은 그는 현재 상체 운동과 미식축구공 던지기로 재활 중이며, 복귀 목표는 2027년 스프링이다. 근황이 전해진 계기는 NFL 스타인 처남 조지 키틀과의 동반 훈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