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야말이 바르사 주장단에 든 진짜 이유
바르셀로나가 2026/27 시즌 주장단을 하피냐-페드리-에릭 가르시아-프렝키 더용-라민 야말 5인 체제로 확정하며 19세 야말을 다섯 번째 주장으로 포함시켰다. 입단 연차 순으로 정하던 전통과 달리 이번엔 감독 지명과 선수단 투표가 결합됐고, 야말은 나이가 아니라 경기장에서의 영향력으로 동료들의 표를 받았다. 앞선 네 명이 모두 빠진 경기에서 완장을 차는 날 그는 바르사 역대 최연소 주장이 되는데, 이는 구단이 그를 장기 리더로 낙점했다는 신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