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첫 선발 35분, 개막전 선발 신호였나이강인은 8월 15일 마르세유 프리시즌 최종전에서 아틀레티코 이적 후 첫 선발로 나서 최전방에서 35분을 뛰며 날카로운 침투 패스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교체 자원이던 그가 개막 닷새 전 최종 리허설에서 선발로 기용된 것은 개막전 선발 경쟁에서 앞서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다만 프리시즌 선발이 정규 리그 선발을 보장하지는 않는 만큼, 8월 20일 말라가전 선발 명단과 그가 최전방과 2선 중 어디에 서는지를 확인해야 한다.해외축구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