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중국 꺾고 7년 만의 4강…다음은 일본?
한국 남자배구가 9월 10일 아시아선수권 8강에서 중국에 세트스코어 3-1로 역전승하며 2019년 이후 7년 만에 4강에 올랐다. 허수봉·임동혁 쌍포가 42점을 합작해 첫 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세 세트를 따냈고, 이 대회는 우승하면 LA 올림픽 출전권까지 걸려 있다. 준결승은 9월 12일 일본과 인도의 8강 승자와 맞붙으며, 홈팀 일본과의 대결 가능성이 큰 만큼 서브리시브 안정이 관전 포인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