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발렌카 99주 1위, 리바키나에 넘어간 이유엘레나 리바키나가 2026 US오픈 결승에서 사발렌카를 2-1(6-4, 5-7, 6-2)로 꺾고 첫 우승과 함께 세계 1위에 올랐다. 사발렌카가 99주간 지킨 1위는 사실 결승 전, 리바키나가 4강에 오른 시점에 이미 넘어가 있었다. 카자흐스탄 최초의 세계 1위가 올해 메이저 2관왕으로 뒷받침됐다는 점에서 다음 시즌 판도의 무게추가 옮겨갈지 지켜볼 대목이다.테니스2026. 0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