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인 2연패, 연장 아닌 3타 차 완승으로 바뀌다신다인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최종 17언더파로 2위를 3타 차 따돌리며 대회 15년 역사상 첫 2연패에 성공했다. 연장 행운으로 갈렸던 지난해 첫 승과 달리 올해는 최종 라운드 초반 5연속 버디로 격차를 벌린 완승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다르다. 남은 시즌에는 이 경기력을 낯선 코스에서도 재현하느냐가 그의 위치를 가를 관전 포인트다.골프2026. 0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