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윤 개막 8언더, 하루 만에 바뀐 선두루키 이서윤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첫날 보기 없이 버디 8개로 8언더 64타를 쳐 단독 선두에 올랐다. 조급함을 버린 플레이가 비결이었지만, 이튿날 2라운드에서 노승희가 9언더로 선두를 넘겨받아 이서윤은 공동 18위로 밀렸다. 이 대회가 사상 첫 4라운드 72홀로 열리는 만큼, 남은 이틀의 체력과 기복이 우승을 가를 변수다.골프2026. 0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