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1개의 글

발데 이적, 맨유·바르사가 딜 방식으로 갈렸다

맨유는 약 4,000만 유로를 준비하고 발데도 협상에 그린라이트를 보냈지만, 두 구단은 임대냐 완전이적이냐를 놓고 갈려 있다. 맨유는 위험을 줄이는 임대 후 구매를, 바르셀로나는 공격수 영입 자금을 위한 완전이적을 원한다. 성사 가능성은 이적료가 아니라 딜 방식 절충, 발데의 출전 보장, 마감 임박이라는 세 변수에 달려 있다.

해외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