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AVC 선수위원장, 어떤 자리인가
김연경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회 위원장 겸 홍보대사로 선임돼 2026년 9월부터 2년간 활동한다. 선수위원장은 선수들의 목소리를 연맹 행정에 전달하는 창구를, 홍보대사는 대륙 전역에서 배구를 알리는 대외 활동을 맡는 자리다. 이사회 합류와 공로상 수상에 이은 선임이라는 점에서 은퇴 후 행정 쪽으로 방향을 잡은 김연경의 다음 활동을 지켜볼 만하다.
1개의 글
김연경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회 위원장 겸 홍보대사로 선임돼 2026년 9월부터 2년간 활동한다. 선수위원장은 선수들의 목소리를 연맹 행정에 전달하는 창구를, 홍보대사는 대륙 전역에서 배구를 알리는 대외 활동을 맡는 자리다. 이사회 합류와 공로상 수상에 이은 선임이라는 점에서 은퇴 후 행정 쪽으로 방향을 잡은 김연경의 다음 활동을 지켜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