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4강 리바키나, 다음 주 세계 1위 확정리바키나가 US오픈 8강에서 정친원을 3-6 6-1 6-4로 꺾고 생애 첫 4강에 오르며, 대회 성적과 상관없이 다음 주 세계랭킹 1위 등극이 확정됐다. 이로써 사발렌카가 약 2년, 99주간 지킨 1위가 넘어가고 WTA 역사상 30번째이자 첫 카자흐스탄 국적 1위가 나온다. 순위는 이미 정해진 만큼, 남은 4강에서 리바키나가 메이저 타이틀까지 더할지와 사발렌카의 반격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테니스2026. 0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