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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8월 31일 아르헨티나 대표팀 은퇴를 발표하며 통산 207경기 125골의 대표팀 여정을 마쳤다. 이번 결정은 국가대표 은퇴일 뿐 선수 은퇴가 아니어서, 그는 2028년까지 인터 마이애미에서 계속 뛴다. 아르헨티나가 한 명의 해결사 대신 팀으로 공백을 메울 수 있을지가 이후 관전 포인트다.
리오넬 메시가 2026 월드컵 준우승 뒤 8월 31일 A매치 207경기 125골을 남기고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공격의 중심은 훌리안 알바레스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로 넘어가지만, 10번의 공백을 누가 메울지는 다음 소집 명단과 감독 거취에서 드러난다. 대표팀을 떠나도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와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클럽 무대에서는 계속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