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승 최민석, 다승왕 최대 변수는 아시안게임두산 20세 최민석이 8월 30일 키움전 승리로 시즌 13승을 채우며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다. 2위 임찬규와는 1승 차로, 8월 4경기 전승의 상승세가 다승왕 경쟁을 앞당겼다. 다만 9월 아시안게임 차출로 등판 기회가 줄어들 수 있어, 남은 등판 수가 실제 경쟁의 갈림길이다.야구2026. 0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