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입문, 두 리그와 지명타자부터 알면 쉽다
일본프로야구는 12개 구단이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로 나뉘어 팀당 143경기를 치르는 2리그 체제다. 퍼시픽리그만 지명타자를 쓰고 센트럴리그는 2027년에야 도입하는 등 KBO와 규칙이 달라 두 리그의 관전 포인트가 갈린다. 포스트시즌인 클라이맥스 시리즈 방식과 퍼시픽리그 중계 통로를 알아두면 처음 보는 경기도 따라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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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는 12개 구단이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로 나뉘어 팀당 143경기를 치르는 2리그 체제다. 퍼시픽리그만 지명타자를 쓰고 센트럴리그는 2027년에야 도입하는 등 KBO와 규칙이 달라 두 리그의 관전 포인트가 갈린다. 포스트시즌인 클라이맥스 시리즈 방식과 퍼시픽리그 중계 통로를 알아두면 처음 보는 경기도 따라가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