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세 육상 2관왕, 80세에 시작했다
태국의 106세 사왕 잔프람이 대구 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창던지기와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따 2관왕에 올랐고, 대회 최고령 참가자다. 그는 80세에 처음 운동을 시작해 97세에 대회에 데뷔한 늦깎이로, 마스터즈가 연령대별로 나눠 겨루는 방식이라 이런 참가가 가능하다. 시니어 운동은 시작 나이보다 가벼운 강도로 꾸준히, 균형운동과 낙상 예방을 포함하는 방법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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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106세 사왕 잔프람이 대구 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창던지기와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따 2관왕에 올랐고, 대회 최고령 참가자다. 그는 80세에 처음 운동을 시작해 97세에 대회에 데뷔한 늦깎이로, 마스터즈가 연령대별로 나눠 겨루는 방식이라 이런 참가가 가능하다. 시니어 운동은 시작 나이보다 가벼운 강도로 꾸준히, 균형운동과 낙상 예방을 포함하는 방법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