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림 4승, 대상 잡았나…격차는 13만원서교림이 8월 23일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김민솔을 꺾고 시즌 4승과 생애 첫 메이저를 동시에 챙겼다. 다승 단독 선두에 대상 포인트와 평균타수까지 앞서며 개인 타이틀 경쟁의 고지를 선점했다. 다만 상금 격차가 13만원대에 불과해, 승부는 하반기에 남은 메이저 3개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골프2026. 0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