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경기, 이제 PSG 아닌 라리가에서
이강인은 지난여름 약 671억원 이적료로 PSG를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옮겨, 9월 5일 PSG-모나코전(PSG 1-2 패)에는 뛰지 않았다. PSG는 이강인이 빠진 뒤 개막 3경기 무승으로 12위에 머물러, 그를 보려던 팬의 관전 무대가 라리가로 바뀌었다는 뜻이다. 이제 확인할 포인트는 8월 데뷔한 이강인이 9월 마드리드 더비에서 얼마나 비중 있게 나서는지이며, 중계는 쿠팡플레이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