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6경기 침묵, 슬럼프보다 견제에 가깝다손흥민이 8월 23일 포틀랜드전에서 슈팅 9개를 시도하고도 득점 없이, 리그스컵과 MLS를 합쳐 공식전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없이 경기를 마쳤다. 슈팅은 쏟아지는데 골이 없다는 건 폼 저하보다 상대의 밀착 견제와 텐백 대응 탓이 커, 개인 슬럼프로만 보기는 어렵다. 다음 경기에서는 슈팅 개수가 아니라 페널티박스 안 결정적 기회와 도움 흐름이 살아나는지가 반등의 신호다.축구2026. 0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