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무릎 걱정, 아시안게임 전 확인할 것안세영은 8월 24일 세계선수권에서 6경기를 모두 2-0으로 이기며 3년 만에 정상을 되찾았지만, 대회 전부터 부상 후유증을 안고 뛰었다. 팬들이 말하는 '무릎 힘줄 파열'은 2022 항저우 때부터 이어진 고질 부위 문제이고, 최근 일본오픈 기권을 부른 부상은 왼발이었다. 이미 복귀해 우승한 지금 확인할 것은 복귀 여부가 아니라 9월 아시안게임까지 몸 상태를 어떻게 끌어올리느냐다.배드민턴2026. 0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