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전

1개의 글

데뷔골 이어 첫 도움, 이강인 측면 복귀가 통했다

이강인이 8월 30일 세비야 원정 3-0 승리에서 전반 4분 알렉스 바에나의 선제골을 도우며 아틀레티코 이적 후 첫 도움을 기록했다. 시메오네 감독이 그를 임시 최전방에서 원래 측면으로 되돌린 실험이 데뷔골에 이어 곧바로 결과로 이어진 것이다. 다만 알바레스의 컨디션과 쇠를로트의 부상 회복이 주전 자리를 좌우할 변수여서, 다음 경기의 선발과 포지션을 지켜볼 만하다.

해외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