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아세안컵 2연패, 박항서도 못 넘은 벽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이 8월 26일 아세안 현대컵 결승 2차전에서 태국과 2-2로 비겨 1·2차전 합계 4-2로 우승을 확정했다. 대회 사상 첫 2연패로, 2018년 우승을 이끈 박항서 감독도 넘지 못했던 기록이다. 베트남은 이 성적으로 2027년 사우디 아시안컵 본선 진출까지 확정해 다음 무대를 준비하게 됐다.축구2026. 08.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