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빌바오전 0-3 완패의 원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아틀레틱 빌바오에 0-3으로 지며 개막 후 첫 패를 당했고,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 3분 골대를 맞힌 뒤 58분경 교체됐다. 전반은 대등했지만 후반 수비가 연속 실책으로 무너진 것이 완패의 핵심으로, 현지 매체는 7명에게 낙제점을 줬다. 다음 경기 이강인의 선발·교체 흐름과 시메오네의 수비 조정이 반등의 관전 포인트다.해외축구2026. 09.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