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무실세트로 지킨 두 번째 세계정상안세영이 8월 23일 세계배드민턴선수권 여자단식에서 64강부터 결승까지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우승했다. 왼발 부상으로 지난달 대회들을 기권한 뒤 약 한 달 만에 복귀해 이룬 성과로, 결승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야마구치를 2-0으로 꺾었다. 한 달 뒤 아시안게임에서 컨디션이 완전히 올라온 안세영의 경기력이 이번과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다.스포츠2026. 0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