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주심까지 징계한 배재고 응원 사태의 기준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9월 2일 배재고 감독과 선수 2명, 당시 주심에게 각각 출전정지 1개월을 확정했다. 지역 비하 응원을 외친 학생뿐 아니라 이를 관리하지 못한 감독과 주심까지 처벌 대상에 올린 점이 이번 결정의 핵심이다. 앞으로 고교야구 응원은 '누가 외쳤나'와 함께 '왜 방치했나'까지 따지는 기준으로 관리될 전망이다.고교야구2026. 09.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