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첫 선발 67분, 먹통에 놓친 것과 본 것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뒤 첫 선발로 나선 비야레알전에서 67분간 뛰었고 팀은 2-2로 비겼다. 중계 장애는 경기 초반 40분에 몰려 이강인의 전반 장면을 놓친 팬이 많았지만, 후반 골 잔치는 대부분 복구된 화면으로 볼 수 있었다. 다음 라운드에서 선발 자리를 지키는지가 그의 입지를 가늠할 지점이다.해외축구2026. 0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