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한화 상대 2루타, 하주석 트레이드 성적표
7월 23일 이형범과 1대1 트레이드로 KIA로 간 하주석이 8월 18일 대전에서 친정 한화를 처음 상대해 첫 타석 2루타를 쳤고, 이적 후 12경기 타율 0.342로 맹활약 중이다. 반대로 한화로 간 이형범은 3경기 평균자책점 32.40에 그쳐 2군으로 내려가면서 현재까지 트레이드 저울추는 KIA 쪽으로 기운 모습이다. 다만 짧은 표본인 만큼 하주석의 시즌 끝까지 타격 지속성과 이형범의 재정비 결과가 진짜 성적표를 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