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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8개의 글

타구에 맞은 이정후, 개인 최고 시즌 접었다

이정후가 9월 21일 사타구니 타박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2026시즌을 143경기에서 마감했다. 타율 0.276·10홈런·57타점·12도루로 데뷔 후 개인 최고 기록을 냈지만 후반기 부진과 장타력은 숙제로 남았다. 타박상은 오프시즌 회복이 어렵지 않아 진짜 관전 포인트는 부상 복귀가 아니라 내년 반등 여부다.

야구2026. 09. 23.

이정후 아직 솔로? 아버지가 밝힌 근황

이종범이 9월 7일 방송된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서 아들 이정후에 대해 아직 결혼 계획도 사귀는 사람도 없다고 밝혔다. 발언은 이정후가 타율 0.280으로 부진과 반등을 오가는 시즌 중에 나왔고, 어머니가 미국에서 한식으로 곁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본인이나 구단의 공식 발표가 아니라 아버지가 예능에서 전한 근황담이라는 점을 감안해 들어야 한다.

야구2026. 09. 08.

MLB 막바지, 한국 선수 가을 무대 남을까

9월 초 기준으로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는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사실상 밀려난 반면, 김하성의 애틀랜타와 김혜성이 속한 다저스는 지구 선두로 포스트시즌 진출이 유력하다. 그래서 올 가을 한국 선수 관전의 초점은 개인 성적보다 누가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살아남느냐에 있다. 남은 정규시즌 일정과 로스터 발표를 확인하고, 국내에서는 SPOTV 계열과 MLB.TV를 중심으로 중계를 챙기면 된다.

스포츠2026. 09. 03.

이정후·김하성 남은 경기, 무료로 볼 수 있을까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와 김하성의 애틀랜타는 9월 27일 정규시즌 종료까지 스무 경기 안팎을 남겨 두고 있다. 김하성은 부상 복귀 뒤 결장이 잦아 경기마다 선발 여부부터 확인해야 하고, 국내 MLB 생중계는 SPOTV NOW로 옮겨 무료 풀경기 경로는 사실상 사라졌다. 무료로는 네이버 문자중계와 하이라이트로 따라가고, 풀경기를 보려면 SPOTV NOW 이용권을 견줘 고르면 된다.

스포츠2026. 09. 02.

이정후 8월 타율 0.234, 반등은 어디서 볼까

이정후의 시즌 타율이 8월 24일 보스턴 원정 4타수 무안타로 0.289까지 내려가 약 3개월 만에 2할 8푼대로 떨어졌다. 6월 0.340이던 월간 타율이 7월 0.244, 8월 0.234로 두 달 연속 부진해 시즌 숫자보다 최근 두 달이 현재 상태에 더 가깝다. 반등은 안타 하나가 아니라 월간 타율이 시즌 평균 위로 방향을 트는지, 그리고 심한 기복이 줄어드는지로 확인해야 한다.

야구2026. 08. 24.

153km 강속구 공략한 이정후, 어디가 달라졌나

이정후가 8월 21일 클리블랜드전 8회 마지막 타석에서 시속 153km대 직구를 중전 안타로 연결하며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시즌 타율 0.293(443타수 130안타)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10위를 지키며 후반기 들어 타격감이 뚜렷이 살아난 흐름이다. 유동적인 타순 배치와 커리어 하이를 찍은 홈런·멀티히트 페이스가 남은 시즌 기록을 가를 지점이다.

야구2026. 08. 22.

이정후 멀티히트, 반등 맞나 판단 기준은

이정후가 8월 16일 콜로라도전에서 3타수 2안타 1볼넷으로 10타석 연속 무안타 슬럼프를 끊고 결승타까지 쳤다. 시즌 타율은 0.293으로, 한때 회복했던 3할이 무너진 뒤 다시 반등을 노리는 지점이다. 다만 슬럼프의 뿌리였던 바깥쪽 공 대응이 강팀 상대로도 이어지는지가 이번 반등의 진위를 가른다.

야구2026. 08. 16.

이정후 9호 홈런, 부상 딛고 만든 반등 곡선

이정후가 휴스턴전에서 시즌 9호 홈런을 쳐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2024년 어깨 수술로 데뷔 시즌을 접었던 그는 이듬해 건강하게 돌아와 세 번째 시즌인 2026년 타율 3할과 OPS 0.78 안팎으로 공격력을 끌어올렸습니다. 홈런 2개-8개-9개로 매년 성장한 반등 곡선이 두 자릿수 홈런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