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5장은 거의 정해졌다, 남은 건 대진
8월 19일 기준 KT·삼성·LG·KIA·두산이 5강 자리를 잡았고 6위 한화와는 8경기 차로 벌어졌다. 그래서 정규시즌 막판 승부는 진출 여부보다 1위 직행 티켓과 3~5위 대진 순서에서 갈린다. 하위팀과의 경기보다 경쟁팀 간 직접 맞대결을 챙겨보면 순위 향방을 먼저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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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기준 KT·삼성·LG·KIA·두산이 5강 자리를 잡았고 6위 한화와는 8경기 차로 벌어졌다. 그래서 정규시즌 막판 승부는 진출 여부보다 1위 직행 티켓과 3~5위 대진 순서에서 갈린다. 하위팀과의 경기보다 경쟁팀 간 직접 맞대결을 챙겨보면 순위 향방을 먼저 읽을 수 있다.